미래에셋은 확보한 공모 물량을
기관투자가와 초고액자산가, 개인 전문투자자 등 우량 고객 중심으로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국내 전문투자자는 2만5000명 수준이며, 이 중 미래에셋 고객은 약 3600명으로 파악된다. 기관투자가는 공모주 배정 이후 6개월 이상 의무 보유해야 하지만 개인투자자는 상장 직후 매도가 가능하다.
개인투자자에게는 일반청약 방식으로 공모주를 배정할 계획이다. 다만 현행법상 해외 공모주를 국내에서 일반 공모 방식으로 대행한 전례가 없다. 한국과 미국의 IPO 규정 차이도 걸림돌이다. 리스크 요인도 있다. 해외 상장주 특성상 변동성이 크고 정보 접근이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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