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 시간의 가치 (생산성)를 높여야 합니다
그래야 한정된 시간을 더 충만하게 보낼 수가 있으니까요
그러려면, 쓸데없는데 의사결정하는 시간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시스템을 만들어놔야 하는 거고요
간단한 예로,
저는 살 옷을 고르거나 입을 옷을 정하는데 시간을 오래 할당하지 않습니다
패션에 큰 관심은 없지만 그렇다고 신경을 안 쓰지는 않는데요
옷 결정하는데 한세월 보내기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정리하는 뇌> 같은 뇌과학 책 읽어보면 하루에 하는 의사결정의 수를 의식적으로 줄이는 것의 중요성이 잘 나옵니다
하루에 중요한 의사결정은 2~3개만 하려고 노력합니다
나머진 타임어택으로 다 결정해버려요
그리고 돈으로 시간을 사기도 합니다
택시를 탈 때도 그렇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책이나 강의 같은 소비도 아낌없이 합니다
커피를 마시는 것도 돈으로 일의 생산성을 올릴 수 있으니 매일 마십니다
돈을 모아야 할 땐 모아야하죠
근데 그 돈으로 더 큰 가치로 교환할 수 있다면 쓰는 편입니다
<결론>
1. 하루에 하는 의사결정 개수를 줄이자.
2. 시간은 금이다. 자산 (돈) -> 시간의 치환을 계속해나가자.
#단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