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인지 B인지 고민할 시간은 최소화하고,
빠른 의사결정과 시도 그리고 실패를 통한 경험의 누적이 복잡함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 아닐까
-> 공감하는게
1. 살아가면서 너무 많은 의사결정 (선택)을 해야 함
2. 그 선택지도 양자택일로 이뤄지는 경우가 잘 없음
대개 인생의 많은 문제에 '정답'이 정해져있다고 보고 A or B로 접근하지만
실상은 주관식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거
의사결정의 편의를 위해 선택지를 좁혀나가는거고,
막상 하나를 선택할 때 100% 만족하는 일은 잘 없음
어차피 100% 만족 못하는데 효능감을 높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음
1. 기대치를 낮춘다
2. 의사결정에 들이는 시간이라도 줄인다
의사결정에 실패하더라도 시행횟수를 늘리면 성공할 확률은 올라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빠른 의사결정과 시도 -> 실패 -> 포기 -> 다음 의사결정과 시도..의 사이클이 많이 누적될수록 실패할 확률은 줄어든다
여기서 핵심은 '실패 -> 포기'의 과정
이게 실패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을 최대한 빨리 내려야 함
#단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