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짤이 잘 설명하고 있는데요
"나가는 이유 중에 가장 큰 것은 돈을 더 벌고 싶었다"
이런 솔직함
+ 여러 제안 뿌리치고 자신만의 길을 가는 당당함이 인간적인 매력을 불러일으키는 거겠죠
투자든 SNS든 돈 더 벌고 싶은 게 큰 이유 중 하나 아닌가요?
저는 그러한데..
앞으로는 정보의 격차가 거의 없을거라 정보성 콘텐츠만으로 승부 보려면 많이 힘들 거예요
정말 정확하고 신속한 유료급 정보를 제공하던가,
아님 그 정보에 본인만의 인사이트가 담긴 사람은 계속 살아남겠죠
근데 사람들은 갈수록 이런 인간적인 얘기 (브랜딩)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사람들을 더 좋아할 겁니다
저는 그게 제가 가진 작은 경쟁력이라고 보고 있고요 ㅎ
#단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