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7. 전공은 공대인데 과는 비밀입니다 ㅎㅎ
투자는 1도 관심 없다가 2020년부터 관심 갖기 시작했네요
(투자 시작썰 참고)
양자컴과 우주 섹터를 깊이 있게 공부한 건 아니지만 개인 의견을 공유드리자면,
우선 두 섹터 모두 흑자 전환되려면 한참 남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적자 보는 기업/테마에는 투자하지 말고
턴어라운드하는 거 보고 들어가도 충분하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우선 양자컴은 상용화까진 한참 남았고 현재는 구글 윌로우 제외하면 투자할 메리트가 딱히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이온큐나 리게티 같은 기업은 투자 안 합니다
그러나 같이 적자보는 섹터라도 우주 섹터의 내러티브는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곧 상장할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로 이미 흑자를 내고 있고
로켓랩은 아직 적자지만 턴어라운드가 임박해서 주시하고 있습니다
성장세나 투자 규모를 봤을 땐 우주 섹터 (로켓이나 데이터 센터)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낼 기업이 나올 거 같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1Q 미국우주항공을 진입했는데 사실 지금보단 스페이스X 상장 전후에 더 관심이 쏠릴 거 같네요
장투로도 우주항공 섹터에 관심 많은데 추후 따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투자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