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의 정답은 없지만
제 경우엔
1. 최대한 많은 경험을 통해 잘하는 일 (재능)을 먼저 발견하고
2. 그 일을 꾸준히 하다보면 성과가 나고 그게 좋아하는 일 (적성)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반대로 좋아하는 일을 먼저 하다가
그게 잘하는 일이 되는 건 가능은 한데 전자보다 쉽진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로 선택에 좋아하는 일보단 잘하는 일을 더 우위에 두긴 합니다
근데 나중에 AI랑 로봇이 다 해주는 세상이 오면
잘할 필요 없이 적성 찾는 게 더 중요해질 거 같기도 하고요
결론: 정답은 없다. 적당히 좋아하고 적당히 잘하는 일을 찾아서 일단 해보자.
#단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