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에 투자해 얻은 차익으로 양도소득세를 신고한 투자자가 사상 처음으로 50만명을 넘어섰다. 전년 대비 2.5배 이상 늘어났다.
2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귀속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인원은 52만3709명으로 집계됐다.
서학개미는 고환율 주범이 아닌 달러도 벌어다주고 22% 세금까지 내는 애국자입니다
#양도세
해외주식에 투자해 얻은 차익으로 양도소득세를 신고한 투자자가 사상 처음으로 50만명을 넘어섰다. 전년 대비 2.5배 이상 늘어났다.
2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귀속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인원은 52만3709명으로 집계됐다.
서학개미는 고환율 주범이 아닌 달러도 벌어다주고 22% 세금까지 내는 애국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