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비중 높은 사람이 유리한 건 맞는데,
이렇게 대세 상승장이 5년째 지속되고 있을 때는 (2023~2026)
설사 하락장 때 깨지더라도 그동안 벌어왔던 수익 (기회비용)도 따져봐야 합니다
예적금이 지금보다 좋아지는 시기는 분명 올 건데,
그렇다고 해서 그때 가서 왜 위험한 투자를 했냐 예적금이 신이다 이런 얘기할 건 전혀 아니라는 거죠
최근 몇 년 동안 (올바르게) 주식투자한 사람은 예적금한 사람과는 비교할 수 없는 큰 수익을 냈을 거기 때문입니다
대출에 대한 생각도 마찬가지고요
현재 저는 자산 9+현금 1 보유 중인데
다가오는 하락장 대비해 현금을 2까진 늘려볼 수는 있겠으나
3 이상으로는 만들 생각 없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게 현금흐름입니다
현금흐름이 뛰어나면 하락장 or 횡보장이 와도 몇 달만 지나면 현금 비중이 자연스레 회복됩니다
유의미한 물타기가 가능해지고, 오랜 기간 물려도 멘탈에 타격이 덜 갑니다
투자 공부해서 투자수익 내는 것도 좋은데
머니 파이프라인 뚫어서 현금흐름 창출해내는 전략도 잘 생각해보세요
꾸준히 월 100 더 버는 건 어마무시한 가치입니다
#투자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