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1. 빌 게이츠가 "사람들은 1년 안에 할 수 있는 일은 과대평가하고, 10년 안에 할 수 있는 일은 과소평가한다."고 했는데 그 말에 공감합니다.
매해 연간 목표를 세우다가 만다르트로 갈아탄 것도
목표를 1년 단위로 세우면 단기적으로 추진력을 얻을 순 있지만
'목표 달성'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면 오히려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내년 목표도 굵직한 것 몇 가지만 세웠고 세부적으론 따지지 않으려 하고,
대신 미래에 뭐가 도움이 될지 생각하고 미리 포석하는 과정 그리고 현재를 충만하게 사는 것에 더 초점을 두려합니다.
다시 말해, 1년 후 5년 후 10년 후 20년 후 목표에 대해서도
대략적인 목표는 있지만 인생이 결코 내가 계획한대로 흘러가지 않을 거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정해두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제 만다르트에도 적었듯이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 가족, 건강
- 본업
- 투자, 사업
- 감사하는 마음
등을 지키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단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