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여행 블로그였다가
'20년에 주식을 시작하고
'21년 초부터 경제 관련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좋아요 3개, 조회수 100도 안 나왔지만
3년 이상 꾸준히 했고,
여전히 갈 길은 멀지만
그래도 꽤 성장했다 생각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 건
무언가를 잘할 필요도 없이 딱 1년만 꾸준히 하면 상위 10% 안에 들게 되고,
3년 이상 하면 알아봐주는 사람들이 생기더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어떤 영역에서 상위 10% 안에 드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입니다.
꾸준히만 하면 90%는 제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 제가 좋아하거나 잘하는 일에 한해서는
못해도 상위 10% 안에는 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합니다.
그 정도 의지가 없으면 지속할지 못할 게 뻔하니까요.
결론: 상위 10%에서 1%로 가는 건 또 다른 얘기지만, 10% 안에 드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단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