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기준으로 하면 절반보단 많이 줄어들 듯
일단 이 불장에 초과수익은 달성 못해도
손실을 보는 비중이 저렇게 높다는 게 놀랍긴 하다
지금 손실 중이라면 진지하게 투자 접거나 정신 차리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
올해 대불장이었던 국장 투자자도 수익 본 비중이 70% 밖에 안 된다고 한다 (출처)
생각보다 잘못된 의사결정을 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고
다시 말하면 그냥 S&P 500 적립식 매수만 해도 장기적으로 상위 10% 안에는 들어가는 거다
2. 그것보다 훨씬 더 심각한 오류는 이걸 증권사 탓을 하고 있다는 거다
서학개미 탓을 했다가 잘 안 먹히니 이제
증권사들이 해외주식투자 이벤트 많이 해서 서학개미 꼬득였다는 논리를 만들려고 하는데..
해외주식 이벤트 때문에 미국주식을 시작했다? -> 이걸 진지하게 믿는 사람은 없길 바란다
미국주식 하려는데 때마침 이벤트 하니 몇 천~몇 만 혜택 받고 시작하는 거지 그거 받으려고 미국주식 시작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손실 본 건 개인 본인 책임인 거고 거래량 많으면 증권사들이 수수료 많이 거둔 게 당연히 수순인 건데
그걸 서학개미 착취했다는 식으로 프레임 짜는 건 역겹다는 생각밖에..
언제까지 남탓만 할 건지
#투자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