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 '운 (z)'에 대한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사업에서의 운은 '귀인'이다.
귀인은 어떻게 만날까?
귀인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서로를 채워줄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면,
우리 회사가 정말 좋은 조직이라면,
많은 귀인들을 만나게 된다.
"내 인생에도 좋은 귀인이 왔으면 좋겠어."라고
바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역시 그들에게 귀인이어야 한다.
귀인을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누군가의 귀인이 될 수 있도록 실력을 쌓자.
#단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