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색안경을 끼고 바라봐야하고,
실제로 책팔이 강의팔이가 대다수인 것도 사실이나
그렇게 꼬아서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사람이 설사 책, 강의로 돈을 벌었고 그게 내 가치관과 맞지 않는다 하더라도
저렇게 돈 버는 사람이 있구나하고 귀기울여볼 수는 있으니까요.
부자가 된 방법은 천차만별일 건데 나에게 맞는 방법만 적용해보면 됩니다.
특정 개인을 너무 신격화할 필요도 없고, 반대로 너무 멸시할 필요도 없습니다.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아니라면요)
취할 건 취하고 버릴 건 버리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단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