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장, 하락장을 대비해서 현금 비중을 늘리는 것 물론 좋지만,
타이밍을 맞추는 것도 어렵고 상승장 동안의 수익을 놓치는 기회비용도 있습니다.
전 현금 비중 10~20%로 그리 높게 안 가져가는데요,
근본 있는 자산에 투자해놨기에 물려도 물 열심히 타면 언젠간 오른다는 생각이 있고
또 하나는 현금 흐름이 받쳐주기 때문입니다.
현금 흐름은 하락장에서 빛을 발하고 전 자산보다도 현금 흐름 창출이 더 우선순위에 있습니다.
물론 생애주기상 지출할 일이 크지 않아서 가능한 일이고요.
결론은 현금 비중이 무조건 높은 게 만사는 아니라는 겁니다.
대신 평소에 적절한 리밸런싱과 금융위기급 사태가 왔을 땐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겠습니다.
#투자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