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초 구독자가 400명이었으니 YTD 450% 상승했네요.
좋게 봐주시는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 텔레그램은 제 SNS 중 인게이지먼트가 가장 높은 채널입니다.
규모는 스레드 (15k), 블로그 (7.2k)가 훨씬 더 크지만
제가 소통에 시간을 쏟는 채널은 텔레가 1순위입니다.
(스레드는 댓글이 다 공개돼서 피곤하고, 블로그는 간혹 하지만 채팅방처럼 대화가 이어지지는 않으니)
- 소통에 대한 저의 관점은, 초창기에야 노출을 위해 불특정 다수와 얕은 관계를 맺을 수 있겠지만
어느 정도 틀이 잡히면 소수의 결 맞는 사람들과 밀도 있게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섣불리 커뮤니티나 네트워킹을 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해당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소통의 범주는 채팅방이라 앞으로도 더 많은 얘기를 하면 좋겠네요.
(솔직히 전 텔레그램의 안 좋은 인식 뚫고 여기 입장하신 것만으로도 호감+1입니다)
- 지속가능한 사람들과 지속가능한 투자를 지향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더 많은 교류가 가능한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온라인 강의가 될 수 있겠고 독서모임이나 오프라인 투자 모임/세미나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걸 얘기하는 이유는 저도 언젠가는 수익화할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리기 위함입니다.
분명 욕하는 사람들 있을 거기에 일정 허들을 적용할 수 있고요,
대신 그 이상의 뭔갈 얻어갈 수 있게 윈윈하는 시스템을 마련할 생각입니다.
당장 할 건 아니라 그 전까진 내공과 실력을 쌓아나가야겠습니다.
- 여하튼 제 글을 봐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
#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