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 쭉 한국에 살고 싶은 청년 1인으로서
우리나라가 앞으로 닥칠 위기를 잘 극복해나갔으면 합니다
그러나 다가올 미래가 암울하다는 건 어느정도 기정사실화 되어 있는 거고,
여기서 개인은 국가에게 뭘 해주길 기대하기보다는
투자든 n잡이든 이민이든 각자의 포지션에서 각자도생할 전략을 마련하고 실행하는 게 훨씬 더 승산이 높습니다
환율 1400원이 익숙해졌는데 그렇다고 당장 1600원 혹은 그 이상 가진 않을 겁니다
생산가능인구 감소의 파급효과가 크게 와닿지 않는 향후 한 10년까지는 별탈 없을지도 모릅니다
문제는 그 이후인 거고, 바꿔 말하면 그 이전에는 대비를 끝내놔야 합니다
제가 이런저런 테더 결제를 해보는 이유도 이걸 당장 해야 한다는 게 아니라
이걸 통해 원화 의존도를 더 낮출 수 있겠구나 하는 가능성을 확인해보기 위함입니다
결론: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낙관론자처럼 꿈꾸자
#투자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