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보이지 않는 부는 따로 있다. (아비투스)
부와 함께 거기에 걸맞은 습관, 태도, 언어를 갖춰나가고,
나아가 그 자본을 자식 세대에게 물려주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유산이라 생각한다.
중요한 건 얼마 벌었느냐가 아니라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느냐다.
#단상
사실 보이지 않는 부는 따로 있다. (아비투스)
부와 함께 거기에 걸맞은 습관, 태도, 언어를 갖춰나가고,
나아가 그 자본을 자식 세대에게 물려주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유산이라 생각한다.
중요한 건 얼마 벌었느냐가 아니라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느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