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는 DAU에서 처음으로 X를 앞섰네요.
9월 20일 기준 X는 1억 2,710만 명 vs 스레드는 1억 2,870만 명.
아직 스레드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 여전히 블루오션)
텔레그램도 그렇지만 스레드도 대중 인식이 별로 안 좋은 게 사실.
근데 그건 SNS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의 차이겠죠.
같은 SNS를 써도 누군가는 비생산적인 콘텐츠를 소비만 하니 얻을 게 하나도 없는 거고,
직접 콘텐츠를 생산해본 다른 누군가는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이것저것 시도를 해봅니다.
뭔갈 해보기도 전에 '저건 별로더라', '돈도 안 되는데 왜 하냐'하며 회의적으로 말하는 사람들 있죠.
n년 뒤에도 같은 말만 반복할 무리들이니 가까이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비단 SNS에만 해당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스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