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x 다계하면 안되는듯..?
정확히 언제부턴진 모르겠는데 지금보니까 다계한지갑들 싹다 주문이 막힘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독자 일별 추이
6,700−355 · 90일
포스트당 평균 조회수
624−118 · 90일
정확히 언제부턴진 모르겠는데 지금보니까 다계한지갑들 싹다 주문이 막힘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륨 1M 언저리만찍어도 10위권대에 진입가능할정도로 하는사람없음 상금을타게되면 거의 공짜로 파밍하는수준이거나 상위권의 상금은 녹인돈보다 크게 가져갈수있는 메리트임 1~5위권은 계속 올라가는듯한데 10위권은 대충 어느정도해놓고 주차해서 상금만 타가려는듯함 대회마감일이 11월 4일이라 아직 2주가량 남아있긴해서 더 지켜봐야할듯 티어가 낮으면 볼륨어느정도 띄워놓고 티어올려놓고 포인트파밍하거나 셀퍼럴해서 그냥 이벤트만 찍먹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타 펍덱이랑 양빵치거나 그것도아니면 그냥 구경하거나.. 엘퍼럴 (10% 부스트) 독도다오 캠페인
이런거라도해서 나중에 용돈이라도 챙겨야된다니까..?
Regulation Crypto Assets 규칙초안 제안이 올해 8월 18일에 있었고 해당 의견서는 HPC가 요청한 개선사항임. (SEC의 해당 규칙 의견제출마감은 10월 20일) 핵심내용은 아래와같음 • 에어드랍 기준 명확화 : 서비스를 이용한 사람에게 주는 보상을 "투자금 모집"과 구분해달라. • 받은 토큰의 거래 : 토큰을 나눠줄 수 있어도 거래할 길이 막히면 곤란하니, 거래 규칙도 정해달라. • 법적 보호 장치 개선 : 보호를 신청했다는 이유로 과거에 해당 토큰과 관련된 투자계약이 있었거나, 자신이 증권 발행자였다고 인정한 것으로 취급하지 말아달라. • 바이백 기준 정리 : 정해진 프로그램에 따른 매입과 운영자의 임의 매입을 구분해달라. • 주별 규제 문제 해결 : 세이프하버 요건을 충족한 뒤에도 주별 증권 등록 의무를 면제하는 효과가 유지되게 해달라. 특히 의견서 2~3페이지 부분의 내용 이 조건을 충족하는 에어드랍은 반복적·프로그램형 지급을 포함할 수 있으며, 발표 시점이 그 법적 판단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된다고 SEC에 요청함. ※ 원문 취지 요약 이 부분때문에 다시금 유저들사이에서 시즌3 에어드랍 관련 언급이 나오는듯? 비증권성 토큰의 에어드랍을 전제로, 저기서 말하는 조건은 아래와 같음 • 네트워크가 실제로 작동하는 시점 또는 그 이후에 토큰을 지급할 것 • 받는 자격이 이용자 본인의 활동이나 기여에 근거할 것 • 그 지급이 투자금을 모으는 거래가 아닐 것 근데 HPC가 SEC에 제안한 법적 판단 기준이지 에어드랍의 지급을 예고하는게 아니기때문에 시즌3의 유무는 여전히 모름. 과거 지급의 법적 불확실성을 줄이고, 향후 다양한 보상 방식의 법적 여지를 확보하려는 정책적 제안으로 볼 수 있음 • 실제 이용·기여를 기준으로 한 보상 • 반복적·프로그램형 지급 • 위 조건을 충족하는 에어드랍은 발표 시점만으로 법적 판단이 달라지지 않도록 명확화 이 모든것을 구체적으로 보호해 달라는게 핵심 HPC 의견서 전문 트위터 원문
고양이가 좋은 청년..
폭도들로부터 매장을 지키려는 모습.. https://x.com/64bitcoinkr/status/2111998399495217484?s=46
gte 나오나본데?
사람들이 관심안가질때 라이즈엑스 찍먹이라도 해봐야한다 배민라이더 일당이라도 녹여보자.. 엘퍼럴 (포인트 10% 부스트) 한국인 독점대회
웨잇리스트
싸움의 승자는 정해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