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는 지난 2021년 권익현 군수가 자신에게 한 건설사를 소개했고, 이후 해당 건설사의 부실 공사를 항의하자 권 군수의 측근이 돈을 마련해 와 무마를 시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17일 이들을 고소한 가운데, 오늘 가져온 현금 뭉치가 권 군수 측에서 전달해온 것이라며 이에 대한 경찰의 감식 요청이 있다면 언제든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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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는 지난 2021년 권익현 군수가 자신에게 한 건설사를 소개했고, 이후 해당 건설사의 부실 공사를 항의하자 권 군수의 측근이 돈을 마련해 와 무마를 시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17일 이들을 고소한 가운데, 오늘 가져온 현금 뭉치가 권 군수 측에서 전달해온 것이라며 이에 대한 경찰의 감식 요청이 있다면 언제든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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