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드롭 Sybil 논란
한 주소군이 900개 이상의 지갑을 통해 전체 풀의 약 20%에 해당하는 1억 8,300만 IRYS(약 400만 달러)를 청구한 것이 Bubblemaps(11/29) 분석으로 드러났다.
그 여파로 가격은 단숨에 0.052달러에서 0.032달러로 약 -16% 조정되며 단기 매도 압력이 형성됐다.
Irys 팀은 즉시 팀 및 인사이더 연루는 전혀 없으며, 2차 검증 이후 장기적 분산 방안을 발표하겠다는 입장을 11/29에 공식적으로 남겼다.
결국 이 사건은 단기 가격 충격과 동시에, 장기적으로 어떤 투명성·분산 정책을 채택할지 시험대가 되고 있다.
☑메인넷·TGE(11/25) 이후 48시간
Binance·Coinbase·Bitget·Bithumb·Bybit 등 5대 주요 거래소 상장을 모두 확보했다는 점은 Irys의 초기 확산 속도를 보여주는 상징적 지표다.
유동성 풀, 파생상품(레버리지 20×), 원화 직상장까지 한 번에 열리면서 접근성이 극단적으로 높아졌고, 그 결과 초기 홀더 물량의 65%가 CEX 보관 상태라는 독특한 구도로 이어지고 있다.
가격 안정성 측면에서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중앙 집중 리스크가 짚이는 구간이다.
팀에서는 시빌을 잡을려고 노력을 했으나 치명적인 오류로 인해 잡지 못하고 오히려 물량을 더 뺏기는 결과를 만들었네요.
하지만 Irys는 이것을 이겨낼 정도의 팀이라고 생각하기에 더 힘을 써줬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