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비용 영구 저장 GB당 약 $2.50의 고정 구조
Irys는 Arweave에 데이터를 영구히 보존하면서 GB당 약 $2.50이라는 고정된 저장비를 유지한다.
Ethereum, Solana 등은 IPFS나 Filecoin처럼 외부 스토리지를 별도로 핀(pinning)해야 하므로 장기 보관비가 계속 누적되고, GB당 $10 이상 + 가스비가 더해지는 구조다.
결과적으로 동일한 데이터를 1 TB 보관한다고 가정하면, Irys는 약 $2,500, 타 체인들은 최소 $10,000+가 들어간다.
Irys Whitepaper에서는 이 모델을 $2.50/GB via Arweave integration for permanent storage라고 설명한다.
즉 Irys는 영구 저장 비용을 예측 가능한 형태로 고정시키며, 장기 데이터를 가장 저렴하게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한다.
✔Arweave 생태계 점유 79% 사실상 데이터 공급자 1위
Arweave 전체 데이터 중 79%가 Irys에서 비롯된다.
ArDrive, Mirror처럼 알려진 프로젝트들도 단일 자산 기준으로 10%조차 넘지 못하며, 다른 앱들의 저장 트래픽이 분산된 것과 달리 Irys는 전체 생태계의 압도적 비중을 차지한다.
즉 Arweave 상의 영구 저장 트래픽 대부분이 Irys를 통해 흘러가고, 실질적으로 Arweave 데이터 공급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는 셈이다.
다른 프로젝트들과의 차별점에 대해 서술해봤는데 생각보다 대단하네요.
특히 저렴한 비용으로 많은 용량을 저장할 수 있다는 거가 크나큰 메리트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