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동 방식
사용자는 자신의 IP를 토큰으로 변환한 뒤, 이를 유동성 풀에 예치한다.
예치된 토큰은 거래 수수료와 함께 로열티 흐름을 기반으로 자동 수익을 생성하며, IP 가치를 금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다.
기관투자자는 규제 게이트를 통과하여 STO 형태의 IP 증권에 투자할 수 있고, 이는 투명한 온체인 구조에서 안전하게 관리된다.
☑실제 사례
2025년 11월 12일, 한 창작자는 자신의 IP를 기반으로 STO를 발행했고, 시장에서 20만 달러의 투자가 유입되었다.
투자자는 향후 발생하는 로열티의 10%를 공유받는 구조였으며, 창작자는 이 자금을 활용해 새로운 앨범 제작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이는 IP가 단순한 저작물이 아니라 실질적인 금융 자산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마지막으로
City Protocol의 온체인 금융 모듈은 일종의 IP 은행처럼 기능한다.
창작자의 IP는 담보가 되고, 유동성은 생기며, 증권 발행은 제도권 진입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기존 금융에서 접근하기 어려웠던 창작자 자산을 온체인에서 실시간으로 평가·관리하고, 그 가치를 시장에 직접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