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ER가 $1을 넘었을 때, “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최근에 Paradex를 직접 사용해보면서 또 다른 가능성을 봤습니다.
📝 사용하면서 느낀 점
거래 수수료가 없으니 소액으로도 부담 없이 트레이딩할 수 있었음
Vault 수익률이 생각보다 높고(최대 980% APR) 구조가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어 신뢰가 갔음
트레이딩 대회 같은 이벤트가 있어서 거래 자체가 더 재미있게 느껴졌음
스프레드가 좁고 유동성이 탄탄해서 실제 체감이 괜찮았음
아직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상태라 초기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TGE가 다가오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지금이 중요한 시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