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나 확실히 느껴지는 흐름 👇
“기관 자금이 온체인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최근 AVAX One이 tAVAX 전략에 80만 AVAX 이상을 넣었다는 소식도 있었고, 단순 투자라기보다 트레저리 자금을 ‘운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핵심인 듯.
Treehouse 쪽 구조를 보면 흥미로운 포인트가 몇 가지 있음
✔️ 단순 스테이킹이 아니라
→ 금리 차이를 활용하는 캐리 전략 기반
✔️ Aave 같은 여러 프로토콜을 활용해서
→ 수익은 올리고 리스크는 분산
✔️ 실제로 시장에서도
→ 담보로 많이 쓰일 정도로 안정성 인정받는 흐름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건
“수익률”보다 “리스크 관리 방식”
-Health Factor 지속 관리
-여러 차례 감사 진행
-Proof of Reserves로 온체인 검증
그냥 수익 상품이 아니라
“기관이 쓸 수 있는 구조”에 가깝다는 느낌
그리고 이런 구조가 중요한 이유는 하나인 듯
앞으로는
“코인을 들고 있는 것”보다
“어떻게 굴리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시장
아직 초기 단계지만 이쪽 흐름은 계속 봐야 할 듯 👀
포스팅 작성시 참고한 Treehouse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