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8%는 모르겠는데 최악의 경우에 자기들이 매도하는거인데
한 작년쯤부터 FDV를 다들 봤지만 그 전까진 늘 IMC만 생각했었고 그 관점에서 보면 퍼블릭 세일 밸류 69M 기준으로
- 유동성 제외 초기 시총 $12.42M
- 유동성 포함 초기 시총 $15.87M
밈코도 아니고 시총 이 수준이면 코인게코 기준 500등 바깥
- 오르카 시총 $77M (495등)
- DexTool ($DEXT)가 1300등, MC $14.2M
보통 시총 등수 기준 1000등쯤이면 걍 망한 플젝인데 (사실 1000도 아니고 한 800 900등부터)
출시 6개월만에 솔라나 점유율 이정도면 그래도 IMC $50M은 넘기는게 정상적인 크립토 밸류에이션이라 생각함
트위터 팔로워 2만명도 안되서 사람들이 이 플젝이 뭔지 알긴 하는지가 좀 거슬리긴하는데
어차피 많이 못살거 같아서 퍼블릭 선착순 싸움이나 해볼 생각 (더치옥션이랑 다르게 선착순 세일은 좋은 결과 낳았던 기억이 많음)
제일 큰 단점은 역시나
초기 유통량 23% 중 10%가 ICO고 13%가 재단 영향력 아래에 있는 상황에서 펀딩 안받은 팀이라는 건데
팀이 돈 어떻게 버는지 저녁에 찾아보고 글 하나 더 쓸듯
높은 점유율에서 나오는 레베뉴 대부분이 lp보상으로 가는지, 팀한테도 갈만큼 가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