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세계에선 한번 정도 서열정리가 필요했다고 해요. 그 후에는 교우관계가 좋았다고 합니다. (사람을 좋아함)
사람을 좋아하고 사회생활을 잘하는 Octo가 파운더인 RAM을 만나서 오픈렛저 관련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고 해요.
↳ 들으러 가기 '오픈렛저 MIC ep1'
인턴답게 많은 알파를 실수로 흘릴 것 같으니 트위터 정도 팔로우 해놓는게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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