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카이토자체가 지금 +효과보다 -효과가 더 커졌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이 정도의 하잎이 좋게 보이진 않아서 가지고 있던 카이토 늪들 정리중입니다.
한국에서 0g노드 마케팅도 활발히 돌고 구매하신 분들도 많다는 점에서 점점 에어드랍 값어치가 높아진 다는점은 기쁘게 받아들여집니다.
2등의 MegaETH도 요즘 바이럴이 많이 돌면서 하잎이 점점 높아지는데 먹여는 줄거같은 모나드랑 그렇게 다를바가 있나 싶기도 하고 지금 가장 가까이 노출되는 방안은 지난 달 열렸던 Echo Sale에 참여를 했거나 디코에서 활동을 하거나 Megarabbit과 같은 커뮤니티 NFT 화리를 얻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3등의 Infinex는 Abstract와 Particle의 UniversalX와 닮았는데, 여기서 NFT + 거래소까지 두개를 더 섞은 모습입니다. 특이한 점으로는 거버넌스 토큰으로 쓰일 10만개의 NFT를 이미 판매를 했고 다른 프로젝트들이 락업을 걸고 토큰을 판 것과 달리 이 프로젝트는 NFT에 락업을 걸어놨습니다. 락업이 길수록 싸게 구매할 수 있었으며 NFT를 토큰 대신 쓰는 것 보면 토큰을 따로 낼것 같진 않네요. 지금 가격이 1.5ETH ($5000) 정도인데 NFT를 구매하면 FDV500M ($5000 * 100,000)에 거버넌스 토큰을 구매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능들이 꽤 괜찮아서 한번 구경해 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블러 | 웹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