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창출 가능했던 방법>
1. 업비트 현현 갭
- 현물 가격 : '업비트 > OKX > 바이비트 > 게이트아이오' 순으로 저렴하게 가능했음
- 초반에 2~3% 현현 갭 → 업비트에서 입금을 중지하기 직전 10% → 입금 중지 이후 해커가 남은 물량 싸그리 다 던지면서 해외 가격이 떡락하여 김프 180%까지 증가
- 해커가 초반에 게이트아이오, 비트겟 거래소에 물량을 보냈어서 그런지 게이트아이오는 현물 가격이 선물 가격보다 낮았음 (역갭에 잡고 업비트로 보내면 김프에 팔 수 있었음)
2. 빗썸 현현 갭
- 업비트에서는 09.23. 01:57분에 공지를 냈음
- 김프 150%까지 갔음
3. 게이트아이오 역 현선 갭
- OKX > 바이비트 > 게이트아이오 순서대로 입금 닫았음
- 게이트아이오는 해커 물량이 직입금되었고 DEX 물량 아비러들의 물량이 많았기 때문에 타 거래소에 비해 가격이 낮았음
- 하지만 입금이 닫히고나서도 타 거래소에 비해 -10%였는데, 공지 이후에 바로 긁어서 -2%에 털었음 (0%까지 가긴갔으나 추후에는 또 선물 가격과 굉장히 벌어짐)
4. 바이비트 역 현선 갭
- OKX > 바이비트 > 게이트아이오 순서대로 입금 닫았음
- 바이비트는 해커 물량이 직입금되진 않았지만 아비러들의 물량이 입금되긴 했음
- OKX는 애초에 매수매도 제한 걸어놔서 가격이 타 거래소와 상이했음
- 바이비트에서 매수매도 제한 건거 처음 봤지만 암튼 제한 시작되자마자 가격 처박았고 역 현선 -50% 까지 갔었음
- -40% 쯤에서 매수벽 걸면 얼마든지 사졌고 -15%에 튀었는데, 0%까지 붙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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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발생했던 방법>
1. 업비트, 빗썸 거래소 입금이 닫힌 이후에 보낸 경우
- 업비트이 경우에는 구제 가능했음 (빗썸은 구제 불가능)
- 반환신청을 하면 즉시 빼줬는데, 09시 이전까지 반환하여 DEX에 던졌으면 -10% 손실로 구제 가능
- 09시 이후에는 해커가 다시 물량 민팅하고 다 던지면서 지옥가버림
2. OKX 마진을 빨리 상환하지 않은 경우
- OKX 거래소는 업비트와 빗썸처럼 입금을 빨리 닫았기에 해외 타 거래소에 비해 가격이 매우 비쌌음.
- 즉, 김프가 있는 것 처럼 현선 갭이 컸기 때문에 로스가 발생
3. 바이비트와 게이트아이오에서 역 현선을 뒤늦게 배팅한 경우
- 항상 그렇듯 이슈가 있을 때는 빠르게 진입한 사람이 늦게 진입한 사람에게 폭탄을 던지고 나간다
- 이정도 규모의 해킹이면 사실상 복구 불가능이라 빠르게 튀는 것이 좋은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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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1. 해킹의 규모를 체크하고 업비트와 빗썸을 믿는 것이 가장 좋음
2. 어쨌든 업비트와 빗썸에는 업저씨와 빗저씨들이 있고, 그들은 -50%를 보면 못참고 풀시드 매수를 하기때문에 해외 거래소에 비해 호가가 매우 두터움
3. 대부분 해외 거래소에서 업비트와 빗썸으로 직접 보내는 봇을 사용하는데, 공지가 뜰 것 같은 규모라면 개인지갑 거치는게 좋다.
4. 그 이유는 해외 거래소에서 출금을 늦게 해주는 경우가 잦은데 만약 이때 입금 닫아버리면 사고가 발생하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