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들고있는 현금 + 현금성 자산만 1조가 넘음
ii) 보유 btc 가치만해도 2.6조원
iii) 본업에서도 21년도 이후에서는 영업이익단에서 손실이 난적이 없고, 업황 다운사이클에서도 최소 OP 6000억원 이상은 찍어주는 회사. 당기순이익은 공정가치평가로 인해서 왜곡이 심한 편이라서 해당 회사의 가치를 보기에는 적절하지 않음
iiii) 특히 이 BM의 최고의 강점은 light한 비용구조 + 신용공여가 거의 없기때문에 업황의 저점에서도 금융사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부실채권 이슈가 없다는게 큰 장점
아마 10 ~ 15조에 swap이 된다면 내가 모르는 무언가 이슈가 있거나 or 두나무 최대주주들이 이제 그만 사업하고 싶어하는게 크지 않을까 생각이됨.
빗썸 vs upbit을 생각해보면 거래의 편의성에서 upbit을 따라올수가 없고 / 특히 Organic한 거래량은 업빗이 훨씬 더 많을 것임. 경쟁으로 인한 출혈을 논하기에는 한국 가상자산 시장은 사실상 과점화된 구조이며, 경쟁 출혈을 우려해서 싼 가격에 매각한다는 것은 동의가 잘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