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 용사 후원과 반 나눠 했어요
올해는 솔직히 벌기는 커녕 뱉은 해인데 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지요.
이런 현재도 결국 광복과 참전 용사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거라 생각합니다.
10만원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크지만 없어도 인생 바뀌진 않잖아요 100원이든 1000원이든 그 마음과 실천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이 유독 기부에 인색한 나라라고 하는데 '꼭 부자만 기부 해야되고, 나 먹고 살기도 힘든데 무슨 기부냐' 이런 인식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