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12등이 울면 13등은 더 울어야 하고, 꼴찌는 그럼 죽으란 말이냐. 나도 모르게 그냥 확 화가 났다. 그 어린 여학생 따귀를 때렸다.
2013년, 자신의 SNS에 천안함 폭침을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 이스라엘 잠수정과 충돌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의 자료를 공유하고 천안함 음모론을 다룬 영화의 상영금지 가처분을 비판한 것이 후보자 시절 뒤늦게 발견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2013년, 북한이 미사일과 핵무기를 고도화할수록 대한민국은 무장해제해야 한다는 취지의 (타인이 쓴) 글을 인용하여 게시하였다.
자료 중 지리 과목 편에는 서해 NLL 이남 해역이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부정하는, 북한의 주장을 반영한 대목이 등장했다. NLL은 북한과 합의 없이 유엔군사령부가 일방적으로 통보한 경계라는 것으로, 우리 군의 후방 배치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리고 역사 과목 편에선 교과서가 6.25 전쟁을 남침 일변도로 서술했다며, '북한은 나쁘다'는 고정관념을 심어줄 수 있다고 비판적인 관점을 드러냈다.
2016년이 간지로 병신(丙申)인 것을 두고 "잘가라 병신년^^"이라는 문구를 소셜 미디어에 게시했다. 최교진은 가족들과 박근혜 전 대통령 퇴진 집회에 참여한 사진을 개시한 뒤 이와 같은 코멘트를 남겼다. 2016년의 해가 지나가는 것을 나타낸 것보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욕설이 연상된다고 평가된다.
2017년 3월 9일 '어제가 세계 여성의날이었다'라는 글을 올리면서 직장에서는 든든한 동료로 가정에서는 아내로 며느리로 그리고 엄마로 네 가지 역할을 해내는 여성분들에게 아직도 권익신장을 위해 가야 할 길은 먼 것 같다. 하루라도 이 땅의 남자 사람들이 제대로 반성하고 각성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내내 했다”라는 글을 쓴 것 또한 논란이 되었다.
현직 교육감 시절이던 2019년 10월 26일 자신의 SNS에 “오늘을 ‘탕탕절’이라고 부르기도 한다지요?”라며 고인드립을 쳤고[2],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하얼빈 역에서 쏜 날이고, 김재규가 독재자 박정희 대통령을 살해한 날이기도 하다”라고 쓴 글이 논란이 되었다.
많다 많아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