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D는 2024년 1분기에 AVGO(브로드컴)을 배당률 미달 이유로 포트폴리오에서 퇴출시킴.
그전에 비중은 5%였는데 퇴출후 AVGO는 250%가량 상승함.
이게 포트폴리오에 가만히 있었더라면..?
결과론적인 얘기일 수도 있음.
하지만 SCHD를 보유하는 사람들의 목적은 대부분 배당성장을 통한 십수년 또는 수십년 후 패시브 인컴 구축이 대부분인데 결국 15년 간 장기보유 했을때 성과는 S&P 500이 훨씬 압도적이었음..
그렇다고 MDD 차이가 드라마틱하게 나는 것도 아니고 ㅠ..
개인적으로 정말 평범한 개인의 베스트 플레이는 SCHD 같이 겉으로는 그럴듯한 패시브 펀드 또는 개별주 플레이보단 그냥 S&P500 지수추종 ETF 사서 시간에 리스크를 녹이는 장기투자가 낫다고 생각됨.
물론 추후 언젠가 SCHD의 단기 성과가 S&P500 지수를 이기는 순간이 올 수 있다고는 생각함.
개인적으로 배당추구 플레이보단 성장을 통한 시세차익에서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가 좀 더 낫지않나 싶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