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진행하면서 헷징 수요 + 세일가의 저조한 상승세 등 여러 요인으로 많이 내려온 모습이네요.
저는 이전 글에서 말했던 것과 동일하게 하잎과는 별개로 가격은 올려주겠거니 싶어서 세일 좀 더 들어가봤습니다.(어차피 스테이블 드랍도 있으니..)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수십만불이 한 번에 들어오면서 제가 걸어둔 가격대에 간당간당하게 걸려있더라구요.
세일 끝날때쯤엔 FDV $100m까지 가있길 ㅠ..
세일 진행하면서 헷징 수요 + 세일가의 저조한 상승세 등 여러 요인으로 많이 내려온 모습이네요.
저는 이전 글에서 말했던 것과 동일하게 하잎과는 별개로 가격은 올려주겠거니 싶어서 세일 좀 더 들어가봤습니다.(어차피 스테이블 드랍도 있으니..)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수십만불이 한 번에 들어오면서 제가 걸어둔 가격대에 간당간당하게 걸려있더라구요.
세일 끝날때쯤엔 FDV $100m까지 가있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