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을 넘는 오더 사이즈를 시장가로 감당하는 압도적인 유동성은 아직도 강점이고, 대부분의 페어에서 숏 칠때 펀비 생각 안해도 돼서 좋긴 하지만 0에 가까운 커뮤니티력이 아쉬운듯.
파운더 X 계정 보면 열심히 홍보하긴 하는데 사람들 관심도 없고, 하리 맥시한테 주방이나 들어가라는 모욕적인 말 듣고 이러면 현타가 오긴할듯.
뭔가 큰 거 한 방 내는 게 아닌이상 결국 그냥저냥인 프로젝트로 끝날 거 같네
$M을 넘는 오더 사이즈를 시장가로 감당하는 압도적인 유동성은 아직도 강점이고, 대부분의 페어에서 숏 칠때 펀비 생각 안해도 돼서 좋긴 하지만 0에 가까운 커뮤니티력이 아쉬운듯.
파운더 X 계정 보면 열심히 홍보하긴 하는데 사람들 관심도 없고, 하리 맥시한테 주방이나 들어가라는 모욕적인 말 듣고 이러면 현타가 오긴할듯.
뭔가 큰 거 한 방 내는 게 아닌이상 결국 그냥저냥인 프로젝트로 끝날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