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 은 구리와 같은 원자재들과 지수, 개별주식들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수요도 같이 커지고있는 모습입니다.
은 구리와 같은 페어의 수수료는 다소 센 편이지만 금이나 지수 같은 메이저한 자산의 수수료는 다소 저렴하고 슬리피지도 적은 편이라 실사용하기 좋네요.
Ostium에서 금 은 한무 롱으로 계속 먹다가 이번 하락에 조금 뱉고 멈춘 상태인데 저처럼 원자재 롱숏에 관심 있으시면 포인트작 겸 Ostium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원자재 롱숏 정말 위험하니 웬만하면 하지는 마세요..
최근 채굴 경쟁이 심화되면서 채단가도 많이 올라간 것 같아요 살려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