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OOI 에드작 한 사람들은 대충 녹인 돈의 5%가 돌아오는 참사가 있었음
2. 예상됐던 에드량만 줬어도 절반은 건질 수 있던 건데 에드 분배에서 팀이 개수작 한 게 가장 큰 문제
3. 팀은 문제 없다로 일관하고 한국에서 VOOI 마케팅을 했던 kol들에게 불똥이 튐
4. 소수 kol은 본인 레퍼럴로 가입한 사람은 보상하겠다고 공지를 올리기도 함.
5. 커뮤니티의 대부분이 야퍼 and 시드가 크지 않거나 이런 경험이 적은 리테일 유저들이 대부분
6. 풀 시드를 태운 유저도 심심찮게 보이고 고소 얘기도 나오는중
결국 가장 큰 문제는 VOOI 팀이지만 이를 한국 커뮤니티에 주도적으로 소개한 에이전시나 KOL들의 책임은 있을까? 있다면 어디까지일까
에드 분배에서 장난질 치는 게 falcon 처럼 포인트 상한이 정해져있지 않고 리더보드가 투명치 않은 프로젝트에서만 발생하는 스캠짓일 거라 생각했던 것이 vooi처럼 포인트가 딱 정해져있는 프로젝트에서도 발생했는데 이건 명백히 사기가 아닌가.. 그럼에도 실질적으로 처벌이 가능할까?
vooi가 솔직히 그리 잘 될 느낌은 아니긴 했는데 Ostium의 사이드 파밍으로 접근했던 저로써도 이 정도의 crime은 좀 당황스럽긴함..
이런 짓 해도 별 처벌 없이 넘어가면 그냥 다 이런 식으로 스캠짓 하고 토큰 발행하면 되는 게 아닐까 싶음
뭐 명확히 하고싶은 말이 있는 글은 아님.. 진짜 주저리주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