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지금까지 제가 느낀 바로는 Ostium 팀은 그냥 공무원과 다를 바가 없어보임
투자 받은 거로 월급 따박 따박 받아가는 것에 만족하는 팀
팀원급이랑 뭐 소통하는데 간단한 일인데도 '나 출근하는 날에 책상에 앉으면 봐줄게' 라는 말 하는 거 보고 좀 놀랐네
그럼에도 지금까지 제가 느낀 바로는 Ostium 팀은 그냥 공무원과 다를 바가 없어보임
투자 받은 거로 월급 따박 따박 받아가는 것에 만족하는 팀
팀원급이랑 뭐 소통하는데 간단한 일인데도 '나 출근하는 날에 책상에 앉으면 봐줄게' 라는 말 하는 거 보고 좀 놀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