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치는 사람을 모음 -> 이 사람들이 후기글을 적음 -> 그걸 보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됨 -> 치는 사람 다 모았다 싶으면 뉴비를 위한 방을 만듦 -> 뉴비들 상대로 돈을 뽑음 -> 네트워킹 어쩌구 하더니 결국 전부 방치하고 글삭튀 후 얼마전 결혼함
그냥 자연스럽게 알게되는 사람들이 아닌 이상 저런 곳 갈 필요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물론 그때 같은 기수? 분들과는 아주 가끔 연락하는 분도 있어서 무조건적으로 나쁘다고 볼 순 없는 거 같긴합니다.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굳이? 긴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