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실수로 무제한 Approve를 했던 것들, 나도 모르게 Approve 했던 것들 전부 리보크 하기 참 좋죠.
요즘 "어디 Approve 해둔 것 때문에 드레인 당했다." 이런 소식이 뜸한데 이럴 때일수록 한 번씩 해두면 좋은 것 같습니다.
크립토에서 몸이 편한만큼 리스크가 정비례하게 늘어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귀찮아도 그때그때 필요한만큼만 Approve를 하는데 종종 실수로 무제한 Approve를 하는 일이 있더라구요.
한 줄 요약 : 기위 레전드급으로 저렴하니 리보크 한 번 싹 돌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