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V 1.6B, TVL 2B. 에어드랍 물량은 나올 만큼 다 나온 분위기고, 그마저도 내부자 보유 비중이 꽤 커 보임. 이 상태에서 지금 숏 치면 손익비가 많이 애매한 것 같음.
시즌 2는 FF 스테이킹하면 Miles를 퍼주는 구조라, 높은 TVL부터 시작 + FF Miles 파밍 영향으로 다음 시즌은 맛 없을 확률이 큼.
디코에서는 “Total Miles가 예상보다 훨씬 크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는 걸 보면, 실제로 희석(약 3배) 시켜서 분배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그냥 포인트 띡 띄우면 되는 일이라 음모론이라기보단 실제로 에드 작업하고 계산해봤으면 이해될듯.
현재 클레임 4,000만 FF.
여기서 에드 분배 방식 때문에 50~70%는 사실상 유통 없는 물량이라 보면, 그냥 팀/관계자 물량이 대부분이라고 가정하는 게 맞는 그림 같음
Total Miles가 실제로 3배 희석됐다 치면, 유저가 받아서 클레임한 4,000만 기준으로 원래라면 1.2억 FF이 클레임 됐어야하는 거란 계산이 나옴.
1.2억 정도면 tge 30%, 50%, 스테이킹의 선택지가 있는 세계관에선 현실적인 비율인데 현재의 4000만과는 괴리가 큼.
이걸 다른 프로젝트 클레임률과 비교해봐도 이례적으로 낮은 클레임률이고, 결과적으로 팀/이해관계 물량이 에어드랍의 파이의 대부분을 먹었단 추측이 합리적인 것 같음.
그리고 그 물량이 또 스테이킹 -> Miles 채굴로 이어지니까, 시즌2 보상도 지들끼리 돌려먹기 시나리오가 그려짐.
결론: 숏치기 구림. 하필 또 드워프라 굳이 안 건드는 게 신상에 좋을 것 같음... 그렇다고 롱 치기도 무섭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