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d 에어드랍 작업엔 Bullish한 내가 왜 가장 효율이 좋은 $PUP 지정가 매수매도로는 절대 작업 하지않았을까?
며칠전 텔방 개설 4주년이었는데 그동안 코인판에 있으며 이것저것 많은 사건을 겪어 페헨이자 대부분의 알트에 대한 비관적 시선을 가진 사람이 됐음.
Based의 XP를 채굴할 때 $PUP 지정가 매수매도가 다른 방법들보다 2배 이상 효율이 좋았지만 본인은 $PUP을 한 번도 건들지 않았음.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 무서워서 $PUP거래가 선물 지정가 매수매도보다 효율이 2배나 좋았음에도 그냥 선물로 거래했던 거
지정가 매수 매도 특성상 오래 작업할수록 고점에 물릴 가능성이 커지는데 $BTC는 물려도 믿음으로 버티는 게 가능했지만.....
가능하다면 에어드랍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리스크 노출을 최소화 하는 것도 중요함.
전통 자본시장에선 롱 치는 사람만이 장기적으로 돈 버는 게 맞지만 플레이 스타일이 너무나 다양하게 존재하는 크립토시장에선 굳이 적극적으로 리스크를 지지않는 게이플레이를 해도 적당히 벌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음.
BASED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