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이란 게 되게 빨리 돌기도 하고 관심이 식으면 NFP 시장 특성상 유동성이 적어서 물량 몇 개 투하만으로도 시총 xx%를 박게 할 수 있기도 함. 이게 몇 번 반복되다보면 그냥 0으로 가는 거.
정말 PFP를 사고싶으면 차라리 양심 버리고 우클릭 -> 저장 하고 PFP 도둑질하는 게 낫지않을까.
물론 펭귄 같은 엄청난 성공 케이스가 있긴 한데 그동안 생겨났다 사장된 플젝이 10만개는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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