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은 하이퍼리퀴드 처럼 소수 정예로 12명이고 자체 자금 조달에 여러 "기술적인 벤치마킹" 자체를 HL랑 비슷하게 하고 있던 것 같아요.
얘내 수수료로 버는 돈도 꽤 야무지게 쌓이고 있는 것 같은데 나중에 가시적으로 체계화 하려나 싶고,
자체 개발중인 L1은 EVM/SVM 동시 호환 (상호 운용성 증대) 이라던데 SOL Native 지갑 뿐만 아니라 EVM 지갑도 연결해서 디포짓 가능하게 끔 하려는 것 같은듯 합니다. 진짜 좋은 기능
자체 개발중인 L1도 곧 나올 거라고 하고 볼트가 현재 나온 상태인데 사용량은 많지 않은 상태, Pacifica own Vault도 나온다는듯?
만약에 여기에 돈 넣었을때 포인트 준다하면 돈 좀 넣어볼듯 합니다.
제일 궁금한 TGE는 올해 안에는 한다하는데 정확하게는 당연히 말해줄 수 없다고 하고 제 생각에는 하반기 말쯤에 할 것 같음, 팀에서 지금 빌딩하고 있는 부가적인 것들이 너무 많아서 TGE 생각 할 틈도 없고 그냥 바쁘다함
Pacifica 위에 이미 유포리아 같은 것도 빌딩 하고 있고 (Swim), Perp trading 관련해서 Clash of Perps 라고 폰게임 같은 것도 만드는듯 했네요.
일 하나는 기가 막히게 열심히 함. 뚝딱뚝딱 뭔가를 계속 만드는데 그래서 저는 현재 Pacifica에 주력중이네요.
얘내는 가면 갈수록 발전이 되고 있어서 기대가 많이 됨. 후반부인데도 포인트 채굴도 잘 되는 중이라 나름 만족 중!
Dango는 기술적으로 나아지는게 딱히 안 보여서 초반에 2~3주 정도만 좀 하고 지금은 쉬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