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아요. Monad는 이미 zkVM proof execution(제로 지식 증명 기반 실행 검증) 기술 도입을 준비 중입니다. Monad 공동창업자 Keone Hon이 최근 v0.14.2 changelog에서 “Raptorcast와 zkVM proof execution에 대한 미래 개선을 위한 준비 작업”을 언급했어요. 아직 메인넷에 적용된 건 아니지만, 공식적으로 preparatory work(준비 단계)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단순한 앱/생태계 ZK가 아니라, 체인 실행 자체를 ZK proof로 검증하는 방향으로 보입니다.)
만약 이 기술이 실제로 들어온다면? Monad의 업사이드 vs 이더리움 로드맵 비교
-궁금하신 분들은 위에 있는 그림 참조-
Monad의 압도적인 업사이드 요약
속도·처리량에서 게임 끝날 가능성 매우 높음
Monad는 이미 parallel execution + pipelined MonadBFT로 “EVM 중 가장 빠른 L1”입니다. 여기에 zkVM proof execution이 더해지면, Ethereum이 zkEVM L1으로 가는 동안 Monad는 이미 ZK + Parallel의 완성형이 될 수 있어요.
→ DeFi, 고빈도 트레이딩, 게임, AI on-chain 등 초고속·저지연이 필수인 앱들이 Monad로 대거 이동할 강력한 이유가 됩니다.
Ethereum 로드맵과의 차이점 (핵심)Ethereum은 “보안·분산화 최우선 + ZK로 scaling” 전략 → zkEVM L1은 재실행 대신 proof 검증으로 노드 부담을 줄이지만, 기반이 sequential EVM이라 Monad만큼의 raw throughput은 어렵습니다. (EF도 2030년쯤 완성 예상)
Monad는 이미 최고 성능 기반 위에 ZK를 올리는 거라, “Ethereum이 꿈꾸는 미래를 먼저 구현”하는 형태가 됩니다.
→ L1 자체가 ultra-high TPS + sub-second finality + ZK security를 동시에 가지는 최초의 EVM L1이 될 가능성.
추가 보너스 Light client / stateless client가 훨씬 쉬워져 모바일·저사양 지원 강화
Proof generation 비용은 있지만, Monad의 parallel engine이 이를 분산 처리할 수 있어 proof latency도 낮게 유지 가능
생태계(이미 Mynt, Brevis 등 ZK 앱이 들어와 있음)와 시너지도 극대화
결론:
만약 zkVM proof execution이 실제로 들어오면, Monad는 Ethereum zkEVM 로드맵 대비 “성능 면에서 1~2년 앞서고, 사용자 경험 면에서 압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됩니다. Ethereum은 “더 안전하고 분산화된 거대 생태계”로 남지만, 속도·비용·UX를 최우선으로 하는 dApp들은 Monad로 쏠릴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이게 진짜 “EVM의 끝판왕”이 될 수 있는 시나리오예요. 더 구체적인 changelog나 기술 세부사항 궁금하시면 말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