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이런 느린 플랫폼.. 시장에서 경쟁력이 퍽이나 있겠습니까?
본인은 Dango가 그냥 Cosmos 체인에서 태어난 또하나의 그체인에 종속되는 단순 펍덱이였다면 거들떠보지도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Cosmos에서 시작해서 합의도 새로 짜고 독립적인 L1을 만든다 해서 좋게 보고 있었던 거 같아요. (GrugVM)
“실행 성능면에서 Cosmos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선의 가능성 여부 존재”
오늘 사태도 그렇고 초반이라 봐준다 그런 느낌이지만, 보안은 물론이며 실행 성능도 가면 갈수록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야 꾸준히 파밍할 이유가 생길 것 같습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도 이모양이다? 시장 경쟁력 Zero 라서 솔직히 말하면 많이 힘들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