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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4월 1일 만우절입니다. 만우절에 하기 좋은 이야기가 생겨서 한번 적어봐요.

게시
2026.04.01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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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암호화폐 재단은 솔라나의 발자취를 따라 바텀 업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저도 동일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L1들은 더더욱 말이죠.

탈중앙화가 바탕이 되어야하고 낮은 가격, 즉 밑에서 시작해서 위로 쭉쭉 으쌰으쌰해서 사람들이 같이 발전시켜나가는 그런 그림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중이에요. (발전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같이 이득을 볼 수 있는 구조, 바텀 업)

/

저는 Hyperliquid, Lighter, edgeX 등등 이후로 펍덱의 시대가 슬슬 저물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예측시장은 리테일들이 참가해서 큰돈 벌기에는 너무 리스크도 크고 힘든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하구요.

그나마 $HYPE 정도가 잘 살아남아서 시장을 계속해서 선도할 것이라 믿고 있네요. 그리고 나머지들도 당연히 열심히 해왔기 때문에 잘 마무리 되어줬으면 합니다 🙏 (Pacifica, Variational etc.)

저는 앞으로 다시 퍼블릭 L1 체인들의 시대가 온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중에 Monad, $MON 에 아주 강한 컨빅션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와중, 모나드 코인에 관련해서 아주 흥미로운 음모론이 하나 있다고 합니다 👀

로스차일드 가문(유대인 금융 재벌, 딥스테이트 음모론 관련) - 영지주의 - "모나드" 라는 이름의 어원

이렇게 3가지의 연관성 입니다. 궁금하면 직접 구글링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듣고 흘리셔도 좋은 이야기라 만우절인 오늘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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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의 모나드 (Monad)-

영지주의(Gnosticism)에서 모나드는 심원하고 지고한 신성의 존재이자, 모든 신앙과 체계의 공통된 근원인 '제1원인'을 의미합니다.

절대적인 유일신이자, 물질 세계가 아닌 영적인 영역의 최고봉을 나타냅니다.

저는 원래 음모론 같은 걸 잘 믿지 않습니다. 그냥 오호 그런게 있구나~ 하고 넘기는 편인데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또 시기적으로 여러 음모론이 대두되면서 관심이 많이 가는 것 같았어요.

이번에 이 논리를 투자에 접목시켜서 한번 길게 가보려고 합니다. 🫡

포트폴리오를 완전 재정비 하고 한화로 약 10억원 어치의 $MON 토큰을 현물로 추가 구매 및 홀딩 해보게 되었습니다. (에어드랍 받은 물량 포함 총 2700만개)

일부는 파밍에 쓰고 일부는 CEX 거래소에 홀딩해보는 전략을 취해보려고 해요.

모나드는 곧 바이낸스에 상장 될 거라고 믿고 있고 (시간 문제) 그 이후로 부터 포문이 열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나드 화이팅! I am the Monad Max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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