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ETH가 기존의 L2들이 취해오던 GTM랑은 전혀 다르게 움직인다는 게 저한테는 가장 큰 전환점이 되는 포인트였고
(해당 내용이 매우매우 중요)
최종적으로 본인은 메가이더에 어쩌면 모나드만큼 불리쉬 하면서
(원래는 안 그랬었음, 최근에 바이백 그리고 여러가지로 하여금 커뮤니티를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걸 보면서 스탠스가 바뀜)
그리고 체인링크 커뮤니티의 초기 시절이 떠올랐음 / 커뮤니티 구성원들 세일 참여했고, 홀더들 레전드 부자된 걸로 앎.
최대한 할당을 많이 받고 싶어서 그래봤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