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세자리 라는 숫자가 꿈의 종착역 느낌인데요.
열심히 달려오기도 했고 앞으로도 열심히 관심 가는 거 있으면 당연히 이것저것 해볼 예정이에요.
아직은 달성한 것도 전혀 아니고 한참 못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저는 일현좌가 몇년 전에 일기 쓰셨던 처럼 끌어당김의 법칙 같은걸 하고있다 생각해요. (원래는 안 믿었는데 믿게 되었음)
돈 500만원도 없던 시절에도 긍정적인 생각만을 가지면서 막연하게 포스트잇에 10억 벌기, 10억을 꼭 벌어보자 어떻게든 해낼 수 있을 거야. 그런식으로 적어놓고 자기 암시를 많이 하면서 컴퓨터 모니터 앞에 붙여놨었는데
실제로 이루어졌고
더더욱 그때 이후에는 좋은 생각들, 좋은 에너지, 분위기 요런 걸 생각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를 찾거나 볼때도 Bullish points 위주로만 찾아내서 퍼즐조각 맞추듯이 미래에 어떻게 될지 상상 미리 해봤었구요.
저는 같은 결과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긍정적인 말과 생각들 계속해서 한다면 자기도 모르게 분명 미래에 좋은 영향들을 가져오고 있을거라고 봐요.
혹시나 궁금해 하시는 분 있을까봐 적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