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번 간략하게만 해보겠습니다.
그때 아침에 자고 있었습니다. 술 거하게 마시고 죽어있었네요. 자기전에 고민 많이 했었는데 정리하고 잔게 다행인듯.
비트는 120k 깨질때 포지션 전량 칼손절 했었고
이더는 업비트에서 현물 4300불 정도에 샀던 거 (왜 샀지?) 단위가 좀 컸음
4000불 깨질때 다팔고 (손절) ㅌㅌ 했네요.
그리고 원래 들고 있던 현물이랑 모멘텀 뒤늦게 참가해본다고 수이 샀던 거 좀 손해보고 그정도?
자산을 다 트래킹 할 수도 없고 어디 막 세세하게 적어놓는 스탈은 아니여서 몰겠는데 돈 깎인 게 생각해보면 단위가 커서 그래도 자동으로 국산차 몇대는 폐차 시킨 느낌이 드는 거 같습니다 ㄷㄷ
하지만 이번에 데이터 확실히 쌓았고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약간 깨우친 느낌이라 더 희망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제 10월 중순인데 약 10월 2주 동안 펌프 앤 덤프, 엄청 빠른 내러티브 사이클, 희노애락과 희비가 엄청 엇갈리는 느낌이 들었네요.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